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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부산교통공사 노사 교섭 결렬…지하철 파업 변수
부산교통공사 노사 교섭이 인력 충원 규모를 두고 결렬됐다. 노조는 23일 오전 5시부터 파업을 예고했으나 막판 추가 협상 가능성도 거론된다. 지하철 운행 차질 여부가 지역 공공서비스 운영 변수로 떠올랐다.
재해·재난속보
지바 폭우로 도로 침수와 함께 수도권 교통 일부 마비…소부·게이요선 등 광범위 운행 중단
일본 지바현 폭우로 도로 침수와 정전이 발생하고 수도권 철도망이 광범위하게 마비되었다. 소부선, 게이요선 등 지바현 내 대부분 노선이 운행 중단되고 나리타공항 접근도 차질이 예상된다. 기상청이 지바현 12개 시에 최고 단계 폭우특별경보를 발령한 상태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시즈오카 서부 5.7 지진…최소 15명 부상
일본 시즈오카현 서부에서 규모 5.7 지진이 발생했다. 최소 15명이 다치고 교통에 차질이 발생했다. 당국은 추가 강진 위험을 경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재해·재난
칼리만탄 이탄지 대화재, 유독 연기로 동남아 공기질 악화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섬에서 7월 말부터 이탄지·산림 화재가 급속 확산 중 유독성 연기로 지역 공기질이 위험 수준까지 악화, 교통 차질 발생 보르네오 오랑우탄 서식지 위협, 9월까지 화재 위험 지속 예상
AI재해·재난속보
중국 태풍 ‘돌핀’ 상륙…상하이 등 동부서 100만 명 이상 대피
태풍 ‘돌핀’이 중국 저장성 위환과 원저우에 잇따라 상륙하면서 중국 동부 지역에서 10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상하이에서만 항공편 약 1,400편이 취소되는 등 대규모 교통 차질이 발생했으며, 저장성 원저우에서는 약 90만 명이 대피했다. 중국 당국은 폭우와 홍수, 산사태 위험이 수요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필리핀과 일본 오키나와 등에서도 피해가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