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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우간다 진자 지역 번개로 사탕수수 노동자 2명 사망
진자 지역 사탕수수 농장에서 번개가 치며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현지 보안 당국이 사고를 확인했다.
재해·재난
콩고 민주 공화국 에볼라 확진 1만 명 돌파
에볼라 발병 이후 확진자가 1만 60명, 사망자 4,887명에 달했다. 이투리·북키부 주 등 동부 지역에서 신규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재해·재난
신드주 원숭이두창 확산, 보건 당국 감시 강화
신드주에서 최근 일주일간 7건의 원숭이두창(mpox) 신규 사례가 보고되며 누적 확진자가 98명에 달했다. 보건당국은 접촉자 추적과 감염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