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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케냐, 첫 에볼라 사망 후 접촉자 57명 추적
케냐에서 첫 에볼라 사망 사례가 확인됐다. 환자는 DR콩고에서 입국한 남성으로 나이로비 병원에서 사망했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추적과 검역을 강화했다.
AI재해·재난속보
케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첫 환자 가족
케냐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자가 확인됐다. 39세 남성은 첫 확진자 가족으로, 이미 격리 중이었다. 당국은 첫 확진자 접촉자 128명 중 113명을 추적 관찰 중이다.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두 번째 확진자 발생
첫 환자 가족인 39세 남성이 에볼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108명을 격리하고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