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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부산교통공사 노사 교섭 결렬…지하철 파업 변수
부산교통공사 노사 교섭이 인력 충원 규모를 두고 결렬됐다. 노조는 23일 오전 5시부터 파업을 예고했으나 막판 추가 협상 가능성도 거론된다. 지하철 운행 차질 여부가 지역 공공서비스 운영 변수로 떠올랐다.
재해·재난속보
부산도시철도 노사 협상 결렬…7년 만 파업 돌입
부산교통공사 노사가 인력 충원 규모를 두고 협상에 실패해 23일 첫차부터 7년 만의 파업에 돌입한다. 부산시는 평일 기준 도시철도 운행률을 75%로 유지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노사 갈등이 교통 운영에 영향을 줄 전망이지만, 감축 운행 중심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AI재해·재난
콜카타 두르가 푸자 스탬피드 여파, 이머전 보안 강화
서벵골 콜카타에서 두르가 푸자 기간 스탬피드로 19명 사망. 이머전 행사에 보안 인력 대폭 배치, NDRF 투입.
재해·재난속보
강남 역삼동 상가 화재…1명 심정지·10여 명 부상
서울 강남구 역삼동 상가에서 11시 54분경 화재가 났다.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10여 명이 부상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23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재해·재난속보
경기 여주 물류창고 화재, 소방 35대·80명 투입
경기 여주 물류창고 화재로 소방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장비 35대와 인력 80여 명이 진화에 투입됐다. 인근 건물로의 확산 차단이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
인천 제물포구 공장 화재, 인명 피해 없이 완진
인천 제물포구 항동7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휴일이라 공장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이 인력 163명·장비 51대로 2시간여 만에 완진했다.
재해·재난속보
말리부 브라이슨 산불, 52% 진화…산타아나 바람 지속
LA 카운티 말리부 브라이슨 산불이 147에이커를 태우며 52% 진화됐다. 산타아나 강풍과 고온으로 적색경보가 유지되며 전력 차단과 대피가 이어졌다. LA 시장과 카운티 당국이 소방 인력 배치와 주민 대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