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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10년간 층간소음 상담 35만 건…갈등이 범죄로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층간소음 전화상담 35만 5,047건이 접수됐다. 현장 소음측정은 4.6%에 불과해 사후 관리 체계의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갈등이 관계 악화와 범죄 위험으로 번질 수 있어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논의가 이어진다.
재해·재난속보
울산 경부고속도로 탱크로리서 에틸렌글리콜 4천L 누출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의 에틸렌글리콜 4,000L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 당국이 합동 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확산 방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