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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두 번째 사망자 발생

    65세 여성이 첫 환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 후 사망했다. 총 9건 확진 중 2명 사망, 나머지 환자는 격리 치료 중.

    · 케냐, 나이로비

  2. 재해·재난

    잠비아 콜레라 신규 확진 55명·사망 1명 발생

    잠비아에서 24시간 동안 콜레라 신규 환자 55명과 사망자 1명이 보고됐다. 누적 환자는 874명, 사망 23명으로 루사카가 가장 많다.

    · 잠비아, 루사카

    AI
  3. 재해·재난

    케냐, 첫 에볼라 사망 후 접촉자 57명 추적

    케냐에서 첫 에볼라 사망 사례가 확인됐다. 환자는 DR콩고에서 입국한 남성으로 나이로비 병원에서 사망했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추적과 검역을 강화했다.

    · 케냐, 나이로비

    AI
  4. 재해·재난속보

    러시아 연구소 사고로 연구원 사망…WHO가 의혹 해소 촉구

    러시아 이르쿠츠크 방역연구소에서 실험실 사고 후 연구원이 사망했다. WHO는 추가 환자 발생설 등 의혹을 해소하려고 러시아 당국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사고의 추가 노출 여부는 후속 조사·설명에 달렸다.

    · 러시아, 이르쿠츠크

  5. 재해·재난

    프랑스서 가축 바이러스 ‘샤몬다’ 첫 인체감염 확인

    프랑스 리옹 거주 60대 남성이 이달 초 사망했다. 가축 전용으로 알려진 ‘샤몬다 바이러스’의 세계 첫 인체 감염이 확인됐다. 당국은 면역저하 환자의 예외적 사례로, 대중 위험은 낮다고 밝혔다.

    · 프랑스, 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