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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서해구 재정난…12월 구정 마비 위기
서해구는 하반기 필수경비 부족으로 12월부터 구정 마비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검단구에 581억 원 정산, 인천시에 100억 원 지원을 요구했다. 정산·지원이 이뤄질지가 12월 운영 차질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동대문구, 체납 조사 중 80대 부부에 긴급 지원
동대문구 체납관리단이 소액체납자 현장조사 중 80대 부부 위기가구를 발견했다. 가구는 국가형 긴급복지 지원과 민간 주거지원을 받아 위기 상황을 극복했다. 체납관리 과정의 현장 확인이 취약계층 발굴·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핵심이다.
재해·재난속보
국내 PHP 서버 2만4591대 보안 취약 노출
정부가 PHP 보안 취약점 발견에 따라 사이버위기 ‘주의’ 경보를 냈다. 국내 PHP 서버의 82%인 2만 4,591대가 업데이트 종료된 8.1 이하 버전을 사용 중이다. 인증 없이 서버 장악이 가능해 취약 버전 점검과 즉각적인 전환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