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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누벨칼레도니아 독감 유행으로 응급실 포화

    독감 환자 급증으로 코네 등 응급실이 포화 상태다. 보건 당국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 수칙을 강조했다.

    · 누벨칼레도니아 (프랑스령)

  2. 재해·재난

    아주대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에 의료진 반발 확산

    경찰이 아주대 소아응급센터를 압수수색하자 의료진 사직 등 반발이 커졌다. 반발이 확산되자 경찰은 사과했으나 의료계는 ‘필수의료 현장 강제수사 제한’ 제도화를 거듭 촉구했다. 논쟁은 진료 연속성과 수사 절차의 균형을 두고 이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수원

  3. 재해·재난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서 빅5 최대 40점 격차

    2026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에서 빅5 병원 간 점수 격차가 40점 이상 확인됐다. 신규 선정 12곳은 내년 4월까지 법정 시설·인력·장비를 확충해야 한다. 기관 간 성과 편차와 확충 이행이 향후 안정성에 관건이 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4. 재해·재난

    하와이 의사, 한국서 응급 척추수술로 회복

    하와이의 71세 내과 의사가 한국 방문 중 마미총증후군으로 하반신 마비 위기를 겪었다. 응급 척추수술을 받아 회복했고, 치료 후 퇴원했다고 전했다. 미국 대비 2~3배 저렴하고 신속한 의료 시스템이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 대한민국

  5. 재해·재난

    8차선 도로 한복판에서 심정지 운전자 구한 경찰

    서울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 안동민 경사가 8차선 도로에서 심정지 운전자를 발견했다. 안 경사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운전자는 의식을 되찾았고 퇴원했다. 도로 위 응급상황에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6. 재해·재난

    인천공항서 빵 봉지에 불…60대가 진화해 피해 막아

    인천공항에서 빵 봉지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발생했다. 시민이 소화기로 진화해 인명 피해와 시설물 파손은 없었다. 경찰은 진술이 오락가락하자 응급입원 조치했다.

    · 대한민국, 인천공항

  7. 재해·재난

    경주 마라톤 참가 20대 여성, 의식 잃고 퇴원

    경북 경주 마라톤 대회에서 20대 여성이 달리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상태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

  8. 재해·재난

    전국체전 앞둔 제주 탁구팀, 심정지 60대 살려

    전국체전을 앞둔 호수돈여고 탁구단이 제주에서 심정지 환자를 발견했다.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을 번갈아 시행해 구급대 도착 전 환자의 호흡을 되찾게 했다. 경기 준비 과정에서도 응급 대응 능력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