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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대구 상가 천장 붕괴…판매업자 안전관리 의무 위반 입건
지난 10일 대구 북구 상가 천장 붕괴로 38명이 다쳤다. 경찰은 대피 안내를 하지 않은 판매업자 A 씨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책임 이행 여부가 수사 초점이다.
AI재해·재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 '최우수' 유일 달성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가안전관리 평가에서 1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를 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 만점을 기록했다. 여름철 재난 대비와 화재 예방 등 선제적 현장 안전관리 성과가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AI재해·재난속보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중 2.5m 추락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공연 중 줄꾼이 약 2.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주최 측은 전통 방식을 이유로 안전 매트를 설치하지 않았던 점이 논란이 됐다. 사고 후 매트를 설치했으며 축제는 오는 5일까지 예정대로 진행된다.
AI재해·재난속보
비행 중 부기장 흉기 난동, 급강하 후 전원 구조
2026년 9월 30일 운항 중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공격해 기체가 4.9km 급강하했다. 기장은 필사적으로 대응했고 승객들이 제압에 나서 탑승자 174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 사건 경위와 후속 조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AI재해·재난
전남 나주경찰서서 4년간 탄약 분실 2차례, 공포탄 50발·실탄 1발 미회수
전남 나주경찰서서 4년간 탄약 분실 사고 2건 발생 공포탄 50발과 실탄 1발이 미회수 상태 담당자 경징계 처리, 경위 조사 중
AI재해·재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9개월, 유가족 '시장 공식 사과와 면담' 촉구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지난해 12월)로 노동자 4명 사망 유가족들 민형배 시장의 공식 사과·직접 면담 강력 촉구 발주처 광주시의 공식 사과 아직 없어,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요구
AI재해·재난
목동 빗물펌프장 사고 책임자 징계 확정
2019년 목동 빗물펌프장 사고 당시 담당 공무원에 대한 징계가 확정됐다. 법원은 작업자 안전조치 의무 위반을 이유로 징계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유사 사고에서 안전관리 책임 기준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AI재해·재난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근로자 3명 사망 후 합동 감식
지난 3월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숨졌습니다. 현장 높이(지상 80m) 탓에 사고 7개월 만에 합동 감식이 이뤄집니다. 결과는 유사 사고 재발 방지와 안전관리 개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AI재해·재난
무면허 5톤 건설기계 사고, 40대 징역 1년
무면허로 5톤 건설기계를 운전하던 40대가 작업자를 치어 숨지게 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현장에는 안전 관리자도 없었고 경광등이 고장 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이 안전관리 책임을 어떻게 판단했는지가 유사 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재해·재난속보
금강산 신선대서 70대 40m 추락, 심정지 이송
지난 3일 오후 5시 9분쯤 금강산 신선대 인근에서 70대가 약 40m 아래로 추락했다. 헬기로 속초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다. 추락 사고는 등산·관광지 안전관리 중요성을 환기한다.
재해·재난속보
파주 공장 크레인 운반구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10월 1일 오후 파주시 공장에서 기계설비 운반 중 근로자 3명이 추락했습니다. 7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사고 높이는 6.5m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문제를 확인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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