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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무면허 5톤 건설기계 사고, 40대 징역 1년
무면허로 5톤 건설기계를 운전하던 40대가 작업자를 치어 숨지게 해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현장에는 안전 관리자도 없었고 경광등이 고장 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이 안전관리 책임을 어떻게 판단했는지가 유사 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재해·재난
충주 공장 설비 청소 중 근로자 사망
충주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설비 청소 중 40대 외주업체 근로자가 장비 가동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에 대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을 검토하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책임 범위와 재발 방지 대책은 수사 결과에 달렸다.
재해·재난속보
파주 종이제품 공장서 추락사고…1명 사망
파주 종이제품 공장에서 크레인 작업 중 6.5m 높이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기계 배송업체 작업자 3명 중 7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운반용 받침대가 뒤집히며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져 추가 확인이 요구된다.
AI재해·재난
HL만도 평택공장 안전위반 138건 적발…과태료 2억8천만 원
고용노동부가 HL만도 평택공장에서 138건의 안전위반을 적발했다. 86건은 사법 처리하고 2억 8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끼임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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