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종이제품 공장에서는 크레인 작업 중 추락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기계 배송업체 소속 작업자 3명이 6.5m 높이에서 추락했다.
사고는 운반용 받침대가 뒤집히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70대 남성 1명이 사망했고, 나머지 2명은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는 작업장 내 하역·상하차 작업 과정에서 안전장치와 장비 고정 상태의 중요성을 다시 부각한다. 현재 피해 규모는 사망 1명·부상 2명으로 정리되며, 구체적 원인과 안전 조치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