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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람선 한타바이러스 확산, 르코르누 총리 긴급회의 소집
프랑스 유람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 발생 승객 1명이 양성 판정, 건강 상태 악화 중 르코르누 총리 월요일 긴급 대응회의 소집
재해·재난속보
치명률 50%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감염사태로 글로벌 긴장 고조
치명률 50%의 한타바이러스가 크루즈선 집단감염으로 확산되며 글로벌 긴장 고조. 백신 부재로 감염자 치료가 어려운 가운데 유럽 여러 국가에서 환자 발생. 노로바이러스 동시 집단감염으로 상황 악화, 국제사회 감시 강화.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 생존자들 ‘2차 위기’…의약품·식수 부족에 약탈까지 발생
네팔 트리슐리 지역 홍수 생존자들이 집과 재산을 잃은 데 이어 의약품과 식수 부족으로 또 다른 위기에 직면했다. 트리슐리 병원에서는 고혈압과 당뇨병, 천식 등 만성질환 환자들이 필요한 약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식수와 위생시설 부족으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병원 주변에서는 약탈과 치안 악화까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AI재해·재난속보
우간다 에볼라 종식…WHO “콩고민주공화국 확산세 여전”
우간다에서 발생한 분디부교형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병 유행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가운데, 인접국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감염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우간다는 총 20명의 환자와 2명의 사망자를 기록했으며, 7월 28일 에볼라 종식이 공식 선언됐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8월 25일 기준 5,600건 이상의 감염 사례와 2,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보고됐으며, WHO는 방역을 위해 추가로 3천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I재해·재난
필립 아일랜드 펭귄 조류독감 백신 1000회 접종 돌파
호주 필립 아일랜드의 펭귄 집단 조류독감 백신 접종이 1000회를 돌파했다. H5N1 백신을 맞은 리틀펭귄은 질병으로부터 보호될 예상이다. 야생동물 감염병 대응의 새로운 사례로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AI재해·재난
호주 체험 농장 방문 아이들, 동물 접촉 후 뇌 손상·신장 부전
호주 동물 체험 농장 방문 후 3세 아이 등 어린이들이 영구적 뇌 손상과 신장 부전에 빠짐. 동물 접촉을 통한 인수공통감염병이 원인으로 추정되며, 뇌염 등 신경계 합병증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임. 동물 체험 시설의 감염병 관리 기준 강화와 어린이 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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