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속보
제13호 태풍 '돌핀' 최고등급 북상…폭염·태풍 이중고 '비상'
제13호 태풍 '돌핀'이 괌 근처에서 최고등급으로 발달하며 한반도 북상을 앞두고 있다. 현재 폭염(주말 38도)과 태풍의 이중고로 수도권 중대경보 확대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제주도·남해안 간접 영향 가능성과 일본의 추가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재해·재난
캘리포니아 해변서 용감한 구조대원들, 파도에 휩쓸린 소년 구조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의 시브라이트 주립 해변에서 용감한 구조대원들이 파도에 휩쓸린 소년을 신속하게 구조했다. 지난 주말 따뜻한 날씨를 즐기던 해변 방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긴박한 수상 구조 작업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여름 휴가철 해변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재해·재난
홍콩, 7월 강우량 20일 만에 평년 초과…지구 온난화 영향
홍콩의 7월 강우량이 평년을 23% 초과하며 20일 만에 월간 평균 기준을 돌파했다. 천문대는 주말 추가 폭우와 열대 저기압 접근을 경고했다. 전문가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극단적 강수 현상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측했다.
재해·재난속보
[속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 붕괴 우려에 주민 대피령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붕괴 가능성에 19일 밤 주민 대피령 18일 오전 6시 54분 발화 후 주말 내내 진화 실패 — 국가 소방 동원령 발령 어린이집 31곳 휴원 권고·인근 초등학교 20일 휴업, 연기 1~2km 확산
재해·재난
캐나다 산불 연기로 미국 전역 대기질 경고 지속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미네소타주 산불의 연기가 미국 전역을 뒤덮으면서 대기질 경고가 지속 중. 중부 대서양과 북동부는 토요일 오후까지 열악한 공기질, 미네소타 등 중서부는 계속 위험 수준 유지. 주말 뇌우가 일부 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도움 줄 수 있으나 홍수·강풍 위험도 동반.
재해·재난속보
대구 수성구 첫 '재난성 호우'…15분간 31.5㎜ 기록
대구 수성구가 역대 첫 '재난성 호우'를 기록하며 15분 31.5㎜의 극한강우 경험. 대구·경산·김천 등 경북 전역이 1시간 100㎜ 이상의 강수로 침수·고립 피해 발생. 주말까지 강한 비가 계속되며 저지대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지속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