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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에볼라 바이러스가 우리보다 앞서간다, WHO 경고

    WHO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속도가 당국의 통제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높은 감염률로 인해 현지 보건당국이 질병 확산 방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적 지원 강화 없이는 인도주의적 위기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

  2. 재해·재난속보

    한국서 살인적 폭염…어제 하루 응급실 200명, 사망자 3명

    한국이 극한의 폭염으로 어제 하루 응급실 온열질환자 200명, 사망자 3명 발생 입추를 앞두고도 기승을 부리는 살인적 더위가 국민 건강을 위협 보건당국, 수분 섭취·휴식·실내활동으로 개인 예방 강조

    · 대한민국

  3. 재해·재난

    홍콩 사립병원 정수기서 레지오넬라균 검출, 환자 감염 확인

    홍콩 사립병원의 정수기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 89세 입원 환자가 오염된 물을 마신 후 레지오넬라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 추적과 병원 시설 점검에 나섰다.

    · 홍콩, 해피밸리

  4. 재해·재난

    홍역 한 건 유행, 미국에 540만 달러 손실…전문가들 재발 경고

    미국의 한 건 홍역 유행이 540만 달러 규모 경제 손실 초래 백신 접종률 저하와 국제 여행 증가로 재발 위험 높음 보건당국, 예방접종 확대 및 여행객 대상 캠페인 강화 추진

    · 미국

  5.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확산 경보…북한까지 설치류 접촉 주의 당부

    국내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해 일부 승객이 귀국 후 확진됨. 북한도 공식적으로 설치류 접촉 주의를 당부하며 한반도 전역으로 확산 경보. 한탄강 유래 한타바이러스는 높은 치사율로 보건당국의 감시 강화 중.

    · 한국/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