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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예카테린부르크서 버스-승용차 충돌 15명 부상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15명이 다쳤다. 23일 아침 8 마르타 거리에서 발생.
재해·재난속보
시베리아 연구원 폐렴 사망에 페스트 의혹…러 당국 일축
러시아 시베리아 전염병 연구원 폐렴 사망으로 페스트 유출 의혹이 확산됐다. 러 당국은 접촉자들을 격리 조치하며 대응에 나섰다. 국제사회는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확인을 촉구하고 있다.
AI재해·재난
"우리 없이는 살 수 없어"…오데사 할머니들이 지켜내는 유기 동물들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두 할머니가 러시아 포격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유기 동물들을 돌보고 있다. 포탄과 단전의 위험 속에서도 수십 마리의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피난을 떠난 가운데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은 인도주의 정신의 상징이 되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이란 "조 달러 규모" 오염 피해 주장…걸프만 유출유 확산
페르시아만에서 화물선 피격과 러시아 유조선 좌초로 인한 대규모 유류 유출 발생. 이란 케시마섬·갯벌숲과 오만 해안 40km가 오염되며 2,000㎢ 규모의 유류 확산. 이란이 '조 달러 규모' 환경 피해 주장, 국제적 대응 필요성 증대.
AI재해·재난
오만 해안까지 번진 유출 기름…침몰 위기 유조선에 국제 구난작전
오만 앞바다에서 좌초한 유조선 ‘캐롤라인 베젠기’의 원유 유출이 해안까지 도달하면서 대규모 국제 구난작전이 시작됐다. 유조선에는 제재 대상인 러시아산 원유 약 80만 배럴이 실려 있었으며, 기름띠는 2,000㎢ 이상으로 확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몬순 기후로 구조 작업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선체가 추가로 침몰할 경우 더 많은 원유가 유출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AI재해·재난속보
오만 “좌초 유조선 캐롤라인 베젠기 기름띠, 약 390㎢로 확대”
오만 정부가 좌초한 유조선 캐롤라인 베젠기(Caroline Bezengi)에서 발생한 기름띠가 약 390㎢를 덮고 있다고 밝혔다. 캐롤라인 베젠기는 카메룬 국적의 수에즈막스급 원유 운반선이다. 해당 선박은 러시아의 이른바 ‘그림자 선단’에 속한 선박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영국과 유럽연합의 제재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재해·재난
우크라이나, 의수족 착용자용 패션쇼 개최…전쟁 장애인 위한 기능성 의류 주목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의수족 착용자용 기능성 의류·신발 박람회 개최 러시아 침략으로 인한 전쟁 장애인 급증에 따른 사회적 대응 접근성 높은 패션으로 장애인들의 일상 회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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