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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열대성 폭풍 BAVI-26, 괌·마리아나 제도 강타...최대풍속 278km/h
열대성 폭풍 BAVI-26이 괌과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했다. 최대풍속이 시간당 278km/h에 달하는 강력한 허리케인급 폭풍이다. 현지 당국이 주민 대피령을 발령하고 비상태세를 유지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북마리아나제도 강타한 열대성 폭풍 나인-26, 최대풍속 231km/h
열대성 폭풍 나인-26이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했으며, 최대풍속 231km/h 기록. 주택 파괴, 정전 등 광범위한 피해 우려로 긴급 대피령 발령. 태평양 도서 지역의 자연재해 취약성이 다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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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지역 강타한 열대성 폭풍, 온두라스·엘살바도르·니카라과·과테말라 영향
열대성 폭풍이 중미 4개국 강타, 최대 풍속 시속 93km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과테말라 광범위 영향 산사태·홍수 위험 높아 당국 긴급 대피령 시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