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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국가교육위원회,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연내 공개’로 연기
국가교육위원회가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를 연기했다. 10월 말 예정이었으나 연내 발표로 일정이 조정됐다. 수능 서·논술형 도입 등 핵심 쟁점 추가 숙의가 이유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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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위, 수능 서·논술형 도입 놓고 203명 1박 2일 국민 숙의토론
국가교육위원회가 29일부터 1박 2일간 203명 국민참여위원과 수능 개편 관련 숙의토론을 개최한다. 서답형·논술형 도입 등 현행 객관식 중심 체제 개선 방안이 주요 의제이다. 토론 결과는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의 핵심 자료로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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