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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NGO '따뜻한하루', 에티오피아 참전용사·후손과 진관사 방문
NGO '따뜻한하루'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및 후손들과 진관사를 방문했다. 외교통상부 소관 단체로 국내외 참전용사 보훈 지원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한국전쟁 참전 에티오피아군의 헌신을 기리고 문화 교류를 나누는 행사다.
외교·국제
한국-에티오피아 문화교류, 강뉴합창단 초청 공연
외교부 소관 NGO 단체 따뜻한하루가 26일 서울 반포에서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초청 공연 개최 전 세계 13개국에 지부를 둔 국제협력 단체의 한강 문화 교류 프로젝트 한-에티오피아 양국 간 문화 예술 교류와 국제 이해 증진을 목표
외교·국제속보
모디 인도 총리, 네팔 총리와 통화…"모든 인도적 지원 준비돼 있다"
모디 인도 총리가 네팔 총리와 통화하며 홍수 피해에 대한 애도와 모든 인도적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 네팔 홍수로 교량 19개, 도로 40㎞가 유실되었고 384명이 실종되었으며 인도 국적자가 105명이다. 인도와 중국이 지원 의사를 보였으며 네팔 정부는 국내외 NGO에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
AI외교·국제
알바니아, 부패 퇴치에 '용감한 사람들' 필요…윤리변호사 강조
윌리엄 부르동 국제변호사가 알바니아의 부패 퇴치에 용감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발자, NGO, 플라밍고 혁명 시위자 등 시민사회 세력이 부패 척결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됐다. EU 가입을 위한 법치주의 개선 과정에서 시민 감시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외교·국제
노르웨이, UN 환경계획 펀딩 중단...플라스틱 협약 협상 흔들린다
UN 환경계획의 최대 기여국 노르웨이가 펀딩을 일시 중단하며 국제 플라스틱 협약 협상에 위기를 초래했다. 이미 6차 회담까지 진행했으나 합의 불가능한 상황이 더욱 악화될 우려가 제기된다. 회원국과 NGO들이 협상 재개와 재정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