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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최길수 특감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김현지 비서관급 실장은 현행법상 감찰 대상 아님을 명시 대통령 장남 이동호 씨 재산 급증 의혹을 두고 여야 치열한 공방 특별감찰관의 감찰 범위를 둘러싼 정치권 관심 집중
2026년 9월 20일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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