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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지지 50개국·EU, 러시아에 휴전 촉구…미국은 공동성명 불참

    50개국과 유럽연합이 유엔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러시아에 휴전을 촉구했다. 공동성명에는 러시아의 민간인 및 민간 기반시설 공격에 대한 깊은 우려와 흑해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에 대한 지지가 담겼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협상에서 중재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번 공동성명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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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속보

    유엔, 우크라이나에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무조건 휴전” 촉구

    로즈메리 디카를로 유엔 정무·평화구축 담당 사무차장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즉각적이고 전면적이며 무조건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디카를로 차장은 전쟁이 새로운 위험한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민간인 피해와 파괴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2022년 2월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만7,257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5만3,693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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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인권 비판에 미국 반발, UN안보리서 이례적 퇴석

    미국 대표가 인권 비판을 둘러싼 프랑스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반발해 유엔 안보리에서 퇴석 인권 문제 외교 방식을 두고 미국과 프랑스 간 입장 차이 노출 서방 동맹국 간 이견이 공개 무대에서 표면화된 이례적 외교 사태

    · 미국, 뉴욕

  4. 외교·국제

    필리핀 유엔 안보리 진출, 아세안의 국제 영향력 확대 계기될 것

    필리핀의 유엔 안보리 진출로 아세안의 국제적 영향력 확대 가능 미얀마 등 지역 현안에서 아세안의 공동 목소리 강화 계기 동남아 평화 유지와 분쟁 해결에 실질적 역할 수행 기대

    ·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