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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미 국무부·NASA 등 공식 문서에서 '동해'를 '일본해'로만 표기

    반크가 미 국무부·NASA 등 국제 주요기관 10곳에서 동해를 '일본해'로만 표기하고 있다고 지적 AI 학습 자료로 활용되면서 국제 인식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공식 기관의 지명 표기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한 과제로 대두

    · 미국

    AI
  2. 외교·국제

    일본, 사도광산 전시 부족 결정에 '제한적 진전' 평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가 사도광산의 강제 노동 전시 내용 부족을 지적하는 결정문 채택 일본은 '일부 진전'으로만 평가하며 보수적 입장 유지 한반도 출신 노동자 강제 동원 역사 인식을 둘러싼 한일 간 갈등 지속

    · 일본

  3. 외교·국제

    이란 핵협상 걸림돌 된 동결자금…트럼프 정부의 '정치적 지뢰밭'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상원 청문회에서 이란이 핵 축소 조치를 먼저 취하지 않으면 제재 완화나 동결자금 해제를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정부가 동결자금을 협상 카드가 아닌 보상으로만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보임으로써 미·이란 핵협상 재개 가능성을 사실상 제한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강경 입장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이란

  4. 외교·국제

    미중 정상회담, 한반도 문제 '한 줄 언급' 수준으로 축소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원론적 수준으로만 언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중동, 우크라이나 등이 우선순위를 차지하며 한반도의 외교적 중요도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한반도를 둘러싼 미중 간 이견 심화 가능성을 지적한다.

    · 한반도

  5. 외교·국제

    UAE, 네타냐후 비밀 방문설 일축…"공개 외교만 진행"

    UAE 외교부가 네타냐후 총리의 비밀 방문설을 공식 부인했다. "이스라엘과의 관계는 공개·공식 채널로만 진행된다"고 명확히 했다. 아브라함 협정 이후 투명한 외교 관리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 아랍에미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