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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KF-21, 미 공군과 첫 편대비행 성공

    KF-21이 지난 23일 서해 상공에서 미 공군과 사상 첫 편대비행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비행은 ‘프리덤 플래그’ 전 연합 작전 경험 축적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훈련 준비 과정에서 실전형 숙련도를 높이려는 의미가 있습니다.

    · 대한민국,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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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청와대, '종전선언' 검토 없고 북미회담도 불투명

    청와대는 북미회담 계기 종전선언 제안 검토나 준비가 없다고 말했다. 북미회담 개최 여부와 전망은 매우 불투명하고 불확실하다고 설명했다. 대화 일정의 불확실성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을 낳는다.

    · 대한민국

  3. 외교·국제

    군, 전작권 전환 FMC 대비 연합검증평가TF 50명으로 증원

    군이 전작권 전환 마지막 단계인 FMC 평가를 앞두고 연합검증평가TF 인력을 9명에서 50명으로 늘립니다.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앞두고 검증 완료와 전환 연도 합의를 위한 사전 조율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입니다. TF 증원은 연합 검증 준비와 협의 일정에 영향을 줄 변수로 보입니다.

    · 대한민국

  4. 외교·국제

    조현 외교장관, 북미대화서 한국 ‘너무 앞서지 않길’

    조현 외교장관이 미국에 ‘한국이 너무 앞서나가지 않길’ 바라는 취지의 입장을 전했다. 외교부는 과거 정상회담을 정밀 분석하며 북미대화 재개 시나리오를 준비 중이다. 조 장관은 29일부터 열리는 G20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한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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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짐바브웨 정부, 외교단 대규모 개편 추진

    대통령이 20명 이상의 대사를 소환·퇴임시키는 외교 서비스 재편을 준비 중이다. 하라레 중심으로 외교 인력 구조조정이 진행된다.

    · 짐바브웨, 하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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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해설] 마차도 10개월 만의 귀국…트럼프 구상보다 빠른 대선 압박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25일(현지시간) 약 10개월의 국외 체류를 끝내고 귀국했다고 이코노미스트 등이 보도했다. 마차도는 내년 7월까지 대선을 치르자고 요구하며 출마 의사를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9월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말했다.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정부와 손잡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구상이 높은 지지를 받는 마차도의 등장으로 복잡해질 전망이다.

    · 베네수엘라, 바르키시메토

  7. 외교·국제

    선관위 특검, 파견 검사 18명 증원·중수청 지원 요청

    선관위 특검팀이 파견 검사를 18명으로 증원했다. 중대범죄수사청에 수사 인력 10명가량 추가 파견을 요청했다. 공개 검증을 준비하며 수사 속도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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