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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마크롱, 폭동 ‘이민자 탓’ 트럼프 발언에 강력 비판

    프랑스 정부는 폭동 배후로 이민자가 아닌 극좌 단체를 지목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폭동을 이민자 탓으로 돌린 트럼프 향해 “어리석고 용납 못 해”라고 비판했다. 책임 규정과 대응 방침을 둘러싼 정치적 논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 프랑스

  2. 외교·국제

    트럼프, 이스라엘 연 40억 달러 지원 연말 중단 선언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한 연 40억 달러 지원을 올해 말 중단한다고 밝혔다. 결정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의 합의 결과이며, 이스라엘의 경제적 번영이 이유로 제시됐다. 미국 내 진보 진영 비판 차단을 위한 정치적 조치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 이스라엘

  3. 외교·국제

    아우디 CEO, 트럼프 유세 동반에 독일서 역풍

    아우디 게르노트 될너 CEO의 트럼프 유세 동반 연설을 둘러싸고 독일에서 비판이 확산됐다. 아우디는 조지아주 공장 투자 발표 과정에서의 초청 수락이었다고 해명했다. 독일 정계와 노조는 사규 위반과 정치적 중립성 훼손을 이유로 강하게 문제 삼고 있다.

    · 독일

  4. 외교·국제

    김정은 방중으로 북중 밀착 과시, 야당은 안보 무능 규탄

    김정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로 중국을 방문해 경제 협력과 정치적 결속을 다졌다고 전해졌다. 야당은 북중러 밀착 상황에서 정부가 전략 없이 북한의 선의에만 의존한다고 비판했다. 방중 이후 협력 구체화와 정부의 대응이 관전 포인트로 제시된다.

    ·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