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외교·국제
민통선 10km에서 6km로 축소…국방부 '단계적 조정' 추진
정부가 군사분계선 이남 민통선을 현행 10km에서 6km 수준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안규백 장관은 지역에 따라 5km까지 줄일 계획을 밝혔으며, 이는 접경 지역 주민의 재산권 손실 해소를 위한 조치다. 민통선 제한보호구는 여의도의 약 150배 규모로, 주민 불편 해소가 시급한 상황이다.
외교·국제
한국-세르비아 투자 협정 발효, 발칸반도 진출 교두보 확보
한국-세르비아 투자 증진 및 보호 협정이 발효됐다. 협정은 투자자 분쟁 해결, 재산권 보호 등을 규정해 한국 기업 권익을 보호한다. 발칸반도의 전략적 거점인 세르비아 진출 기업들의 사업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