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분쟁·군사
1.7조 방산 사업 점수 조작한 방사청 공무원, 법정서 혐의 인정
방위사업청 5급 공무원이 수억 원대 뇌물 수수와 평가 점수 조작 혐의를 법정에서 인정했다. 검찰은 이번 조작이 1조 7천억 원 규모의 방산 사업 수주와 관련 있다고 보고 있다. 다음 공판은 9월 29일 개최될 예정이다.
AI분쟁·군사
방사청, LIG디펜스 소형무인기 업체 지정 취소 요청
방위사업청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업체 지정 취소를 요청했다. 해당 업체는 1,223억 원 규모 사업 수주 과정에서 4억 6천만 원 금품을 건넸다는 혐의를 받는다. 뇌물 의혹에 따른 방산업체 관리 강화 필요성이 부각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