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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통합 LCC 앞둔 에어부산, 미지급 야간수당 분쟁 노사 갈등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에어부산에 미지급 야간근로수당 지급을 지시했지만 기한 내 이행되지 않았다. 통합 LCC 출범을 앞둔 사측은 재무 부담과 임금채무 승계 가능성을 둘러싸고 노사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본다. 향후에는 노동청의 후속 조치와 지급·승계 협의가 쟁점 해결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

  2. 분쟁·군사

    중국 에버그란드 회장 허자이, 사기죄로 무기징역

    중국 에버그란드 회장 허자이(67)가 사기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전 재산을 몰수당했다. 4월 8건의 혐의에 대해 죄를 인정했으며, 회사도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017년 포브스 선정 중국 최고부자였던 허자이의 재산 규모는 425억 달러(약 312억 파운드)였다.

    · 중국

    AI
  3. 분쟁·군사

    영국 개혁당, 불법 이주노동자 고용 기업에 전 지구적 매출 10% 벌금·경영진 투옥 추진

    영국 개혁당이 불법 이주노동자 고용 기업에 전 지구적 매출 10% 벌금과 경영진 투옥형을 추진하는 정책을 공개했다. 개혁당은 고용주가 근로자의 이민 상태를 몰랐더라도 책임을 지도록 할 방침이다. 영국 유대인 지도자들은 반유대주의 과거를 가진 보수당 후보의 선출을 거부하며 문제 삼고 있다.

    · 영국, 런던

  4. 분쟁·군사속보

    미 중부사령관 "장병 휴대전화 영상이 이란 표적 정보"… 압수 가능성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서한에서 장병들의 휴대폰 영상이 이란의 기지 표적 설정과 전투피해평가를 돕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의 잦은 표적인 요르단에서는 일부 병력이 며칠 내 휴대폰을 압수당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그는 7월 17일 무와파크 살티 기지 공격 당시 메타 스마트 안경으로 촬영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대피 영상을 문제 사례로 지목했다.

    · 미국, 워싱턴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