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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보츠와나서 한국인 살해한 남성, 범행 10년 만에 사형 선고
보츠와나 법원이 2016년 한국인 살해 혐의로 기소된 남성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범행으로부터 약 10년 만에 확정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공범 2명은 지난 4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AI분쟁·군사속보
미군, 이란행 유조선에 헬파이어 미사일 발사…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미군이 이란행 유조선 M/T Lexie에 헬파이어 미사일을 발사해 엔진실을 무력화했다. 보츠와나 국적 유조선이 카르그섬으로 향하던 중 24시간 경고를 무시하자 미군이 공격을 단행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대치와 휴전 협상 교착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