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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월츠 유엔대사, 바이든 탓하며 미군 '충분한 전력' 강조

    마이크 월츠 유엔대사가 탄약 비축량 감소를 바이든 전 대통령 탓으로 돌렸다. 미군이 필요한 모든 전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란 분쟁 영향은 없다고 주장했다. 동맹국 지원으로 인한 미국 자체 비축량 감소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미국, 뉴욕

  2. 분쟁·군사

    트럼프 행정부, 이스라엘에 2천파운드 폭탄 납품 재개 계획

    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에 2천파운드 폭탄 4만 개를 납품하는 28억 달러 규모 무기 거래를 추진 중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가자 지구 대량 사상 우려로 2년 전 이 폭탄의 납품을 중단했다. 이번 결정은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 정책 전환을 드러낸다.

    AI
  3. 분쟁·군사

    미국, 전 이라크 재무장관을 테러 감시 대상으로 지정·비자 취소

    미국이 전 이라크 재무장관 사미 모하메드 알샤카르치를 FBI 테러 감시 목록에 지정했다. 바이든 행정부 때는 '용기의 여성' 상 수상자였던 인물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제재 대상이 됐다. 비자 취소와 함께 테러 연관 혐의로 감시 대상화 됐으며 구체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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