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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AI 해킹 고도화에 개인정보위 과징금 최대 40% 감경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보안 예방 투자를 이행한 기업 과징금을 최대 40% 감경한다. AI 기반 해킹 고도화에도 대응이 사후 제재 중심이라는 지적이 배경으로 거론됐다. 감경의 적용 범위와 세부 기준은 향후 운영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2. 분쟁·군사

    에릭 프린스 용병업체, 콩고 동부서 첫 사상자…전 UFC 선수도 총상

    미국 민간군사기업 블랙워터 창업자 에릭 프린스가 이끄는 보안업체 벡터스 글로벌 인력이 지난달 17일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남키부주에서 매복 공격을 받아 약 20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로이터통신이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망자 가운데는 뉴질랜드 특수부대 출신 1명이 포함됐고, 미 육군 특수부대 출신 전 UFC 선수 팀 케네디도 다리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소식통들은 르완다군을 공격 주체로 지목했지만 콩고·르완다 정부와 M23 반군, 벡터스 모두 공식 확인을 하지 않았다.

    · 콩고민주공화국, 남키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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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주병기 공정위장, '쿠팡 조사 거부' 강력 제재 예고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쿠팡의 현장조사 거부에 강력한 제재를 예고했다. 공정위는 한화·CJ 등 대기업의 상표권 거래와 편의점 벤더의 불공정 행위를 함께 조사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시장의 규정 준수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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