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분쟁·군사
경기대 총장, 취임 하루 만에 직위해제…징역 8개월
경기대 총장 고 총장이 취임 하루 만에 직위해제된 뒤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고 총장은 선고 직전 2천만 원을 공탁했으나 재판부는 2차 가해를 지적했다.
AI분쟁·군사
아시안게임 금메달 엄지성, 잉글랜드서 인종차별 피해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에서 엄지성이 후반 22분 인종차별 모욕을 받았다. 모욕 직후 경기는 6분간 중단됐고, 현지 경찰은 CCTV를 확보해 수사 중이다. 소속 구단은 강력한 대응을 예고해 후속 조치가 주목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