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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도네츠크 점령지 추가 탈환

    우크라이나군이 도네츠크 지역에서 '비발디 작전' 4단계를 완료하며 추가 영토를 탈환했다. 총 275㎢와 16개 정착지를 회복했다.

    ·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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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서 러시아군 밀어내고 영토 탈환

    우크라이나군이 '비발디 작전'으로 도네츠크 리만 일대에서 러시아군을 밀어내고 175㎢ 영토를 탈환했다. 러시아군 사상자도 급증하며 전선이 요동치고 있다.

    · 우크라이나, 리만

  3. 분쟁·군사

    젤렌스키 “푸틴, 돈바스 점령에 수개월 필요하다고 약속”…러시아 공세 비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 측에 도네츠크주를 수개월 안에 점령할 수 있다고 거듭 말했다고 주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올해 1~8월 러시아군이 24만8964명의 사상자를 냈으며, 1,000㎢가 조금 넘는 우크라이나 영토를 점령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올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2,100발 이상의 미사일과 6만3,000대의 공격 드론을 사용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은 겨울을 앞두고 긴장 완화 조치를 촉구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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