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도네츠크서 러시아군 밀어내고 영토 탈환

23시간 전0우크라이나, 리만

우크라이나군이 '비발디 작전'으로 도네츠크 리만 일대에서 러시아군을 밀어내고 175㎢ 영토를 탈환했다. 러시아군 사상자도 급증하며 전선이 요동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도네츠크주 북부 리만 지역에서 진행 중인 '비발디 작전'으로 러시아군을 여러 마을에서 후퇴시켰다. 이 작전으로 우크라이나는 약 175㎢의 영토를 되찾았다.

러시아군은 리만 남쪽 마을들을 잃으며 슬로비안스크·크라마토르스크 방어선에 위협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10월 초 러시아군 사상자가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 전투는 민간인 피해도 동반하며 양측 사상자가 급증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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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도네츠크#비발디 작전#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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