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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우크라 드론 공세, 러시아 보급로 타격하며 진격 둔화
우크라이나군의 중거리 드론 공세가 러시아군 보급로를 타격했다. 리만 일대 비발디 작전으로 우크라이나는 약 277㎢ 영토를 탈환했다. 보급로 타격 여파로 러시아의 진격 속도와 영토 확보가 둔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분쟁·군사속보
종전 협상 앞둔 러·우 공방 속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격
러시아가 탄도미사일 36발과 드론 172대를 동원해 키이우 등지를 공격했다. 그 결과 5개 주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 자포리자주 구호센터 피격 사망자는 55명으로 늘었다. 미국과의 3자 협상을 앞두고도 양측 공방이 이어지며 협상 환경에 압박 요인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