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콜레라 토착화 우려… 지역 협력 촉구

22시간 전0짐바브웨
짐바브웨 콜레라 토착화 우려… 지역 협력 촉구AI

정부가 콜레라가 일부 지역에서 토착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9월부터 772명 확진·23명 사망, 23개 구역에서 지속 발생. 부통령이 아프리카 회의에서 물·위생 인프라 투자와 백신 협력을 강조했다.

짐바브웨 정부는 콜레라가 일부 지역에서 토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경고했다. 2024년 9월 이후 772명의 확진자와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비록 일일 신규 확진은 한 자릿수로 줄었으나 6개 주 23개 구역에서 핫스팟이 여전히 활동 중이다.

부통령 콘스탄티노 치웽가(Zimbabwe Vice President Constantino Chiwenga)는 잠비아에서 열린 아프리카 콜레라 고위급 회의에서 지역 협력을 촉구했다. 그는 “재발하는 발병은 질병이 이제 토착화됐음을 시사한다”며 반응적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도시·농촌 상하수도 시스템 업그레이드, 노후 인프라 교체, 폐기물 처리 강화와 함께 경구 콜레라 백신 확보를 위한 지역 백신 전략을 추진 중이다. 보건·인프라·수자원·교육·지방정부 부처가 참여하는 다부처 접근 방식도 채택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cholera#health#endemic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