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는 '패트리엇 생산 합의'를 언급했지만 트럼프는 확답을 피했다. CNN은 패트리엇 미사일이 부족한 우크라이나가 최근 러시아의 공격을 막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전날 키이우에서는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7명이 숨졌다. 우크라이나는 공중방어 전력의 제약 속에 공격 양상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합의 논의는 방공 역량 보강 기대를 낳지만, 트럼프의 확답이 나오지 않은 만큼 공급 속도와 실제 전력화까지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우크라이나의 추가 피해와 방어 체계 대응은 단기적으로도 계속 주목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