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가 장관직과 비례대표 의원직을 동시에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후보자는 관련 법적 원칙을 근거로 겸직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국내 여론은 이번 인선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이번 결정을 '잘못된 결정'으로 평가하며 사퇴를 촉구하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의 겸직 논란은 공직 투명성과 집중력, 이해충돌 우려 등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부정적 여론 속에서도 법적 가능성을 근거로 현직 유지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