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2025년 예멘 작전서 민간인 153명 사망 인정

8월 12일57예멘

미국 국방부가 2025년 군사작전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를 공식 인정했다. CBS 보도에 따르면 펜타곤은 이란 지원 후티 반군을 대상으로 한 '러프 라이더 작전' 중 예멘에서 발생한 미군 공습으로 민간인 153명이 사망하고 243명이 부상했다고 확인했다.

펜타곤 평가에 따르면 4월 6일 사나 근처에서 5명, 4월 17일 라스 이사 항구 주변에서 80명, 4월 28일 사다 근처에서 68명이 사망했다. 미 정보기관 자료와 위성 영상, 공개 보도를 활용해 평가했으나 현지 방문이나 인터뷰는 실시하지 않았다. 한편 에어워즈는 이 작전 중 최소 258명의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별도 추정했다.

이는 민간인 피해 방지 프로그램 축소 추세를 부각시켰다. 민간인보호우수센터(Civilian Protection Center of Excellence) 인력이 2025 회계연도 말 40명에서 9명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다. 펜타곤의 153명 수치는 카리브해와 태평양에서의 선박 공격으로 인한 피해는 제외했으며, 예멘 내 15건의 추가 사건은 올해 초 평가 진행 중이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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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예멘#후티#민간인피해#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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