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정부셧다운 회피 예산안 통과…11월 중간선거 앞두고

7월 22일14미국, 워싱턴

미 하원이 12월 4일까지의 임시예산안을 220-205로 통과시켰다.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정부셧다운 우려를 해소하려는 공화당의 전략이다. 법안은 이제 상원 심의를 거쳐야 한다.

미국 하원은 22일(현지시간) 정부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12월 4일까지의 정부 지출을 승인하며 220표 대 205표로 가결됐다.

공화당 지도부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기에 셧다운이라는 정치적 변수를 제거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예산안은 당선을 따라 표결되는 등 여야 의견이 대립했다.

이제 상원으로 넘어간 법안은 상원을 통과하기 위해 양당의 지지가 필요하다. 중간선거 전 정부운영 문제를 일단락 짓겠다는 공화당의 의도가 드러났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미국 예산#중간선거#정부셧다운#하원#상원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