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재난

미군 블랙호크 헬기 콜로라도에서 훈련 중 불시착, 탑승자 4명 무상해

1시간 전2미국, 콜로라도주
미군 블랙호크 헬기 콜로라도에서 훈련 중 불시착, 탑승자 4명 무상해AI

미군 160 특수작전항공연대 블랙호크 헬기가 8월 25일 콜로라도 산지에서 훈련 중 불시착. 탑승자 4명 중 부상자 없음. 덴버 서쪽 골든게이트캐니언 주립공원 인근에서 발생.

미국 육군 160 특수작전항공연대 소속 블랙호크 헬기가 8월 25일 콜로라도주 덴버 서쪽 골든게이트캐니언 주립공원 인근 산지에서 훈련 중 불시착했다. 기체는 우드랜드 지역에 비행 계획 없이 착륙했으며, 탑승 인원은 4명이었다.

육군 관계자들은 탑승자 중 부상자가 없다고 밝혔다. 사건은 정례 훈련 작전 중에 발생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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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항공사고#블랙호크헬기#특수작전#콜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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