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홈 오피스는 10월 15일 에리트레아 정부에 불법 체류자 및 범죄자 송환 협조를 요구하며 비자 제한을 발표했다. 샤바나 마흐무드 내무부 장관은 에리트레아가 협조하지 않을 경우 모든 에리트레아 국민의 영국 입국 비자를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즉시 에리트레아 VIP와 관료의 패스트트랙 비자 처리가 중단됐고, 런던 외 60km 이상 이동 시 허가가 필요해졌다. 에리트레아 측은 이를 정치적 술수로 일축했다.
영국, 에리트레아에 비자 제한 위협
2일 전0조회 0에리트레아, 아스마라
영국 내무부 장관이 에리트레아의 불법 이민자 송환 거부에 비자 전면 금지 가능성을 경고했다. 에리트레아 외교관 이동 제한과 VIP 비자 특혜 폐지 조치가 즉시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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