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기니 광산 추방민 인권 침해 항의

2일 전0부르키나파소

기니 북동부 금광에서 8천 명 이상 부르키나파소인 추방. 안보장관이 11월 4일 비인도적 대우 비판.

부르키나파소 안보장관은 11월 4일 기니 당국의 불법 소규모 금광 단속으로 8천 명 이상 자국민이 추방됐다고 밝혔다. 시기리 지역 중심으로 발생한 작전에서 부상자와 총격 피해 보고가 나왔다. 말리 국경 쿠레말레에서 11월 2일까지 8천 명 이상이 등록됐으며, 11월 4일 450명 이상이 말리 얀폴릴라로 돌아왔다. 부르키나파소는 기니 측에 인도적 처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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