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과 걸프협력회의(GCC)는 10월 1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정상회담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후티 반군의 지속적인 공격과 킹 칼리드 국제공항 운영 중단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GCC 측은 항공 여행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들었으며, EU도 새로운 일정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연기는 사우디가 글로벌 행사 개최를 추진하는 데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다.
EU-걸프 정상회담 사우디 리야드 개최 연기
14시간 전4조회 4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U와 걸프협력회의(GCC)가 10월 24일 리야드에서 예정된 정상회담을 연기했다. 후티 공격으로 인한 항공편 중단과 안보 우려가 이유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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