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IMF 신규 대출 프로그램 협상 중

2일 전0우간다

정부가 IMF와 신규 양허성 대출 프로그램을 협상 중이다. 세수 증대와 재정 건전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우간다 재무장관 헨리 무사시지가 10월 16일 방콕 IMF 연차총회에서 IMF 아프리카국 국장과 만나 신규 Extended Credit Facility(ECF) 협상을 진행했다.

정부는 세수 비율을 현재 14.3%에서 2029/30 회계연도까지 20%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2027/28 예산에 관련 조치를 반영할 예정이다. 중앙은행도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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