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비사우, IMF와 5400만 달러 대출 프로그램 최종 검토 합의

1일 전0기니비사우, 비사우

IMF가 기니비사우와 확장신용제도(ECF) 프로그램 12차·최종 검토에서 직원 수준 합의를 도달했다. 추가 160만 달러 지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제통화기금(IMF)이 기니비사우와 5400만 달러 규모 확장신용제도(ECF) 프로그램의 12차이자 최종 검토에서 직원 수준 합의를 이뤘다. 11월 4일 발표된 합의로 추가 160만 달러 지급이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2023년 승인됐으며, 재정 규율과 구조 개혁 이행으로 거시경제 안정을 지원한다. 캐슈 수출 호조로 2026년 4.8% 성장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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