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그룹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NS홈쇼핑을 연계해 온·오프라인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푸드 트라이앵글’ 유통망을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림그룹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NS홈쇼핑을 잇는 형태로 식품 유통 체계를 넓히며, 생산과 유통 전 과정의 역할을 함께 묶는 전략을 내놨습니다.
하림그룹은 익산에서 열린 NS 푸드페스타 2026을 통해 식품 생산부터 물류까지 이어지는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식품 기업이 오프라인 매장과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 접점을 넓히려는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다만 실제 매출이나 일정, 참여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