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리비아 수도에 영사관 재개설

2일 전0튀니지, 튀니스
튀니지, 리비아 수도에 영사관 재개설AI

튀니지가 2015년 폐쇄했던 트리폴리 영사관을 재개설했다. 리비아와의 외교·경제 협력 강화 조치로 평가된다.

튀니지 정부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영사관을 재개설했다. 타우피크 알-카스미 영사가 이끄는 직원 8명이 업무를 시작했다.

2015년 폐쇄 이후 오랜 협의 끝에 이뤄진 조치로, 양국 간 무역과 국경 관리 협력을 촉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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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리비아#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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