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고 수도 로메에서 열린 토고-러시아 정부 간 협력위원회 회의에서 양국이 광산, 에너지, 전력 접근성 개선 등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군사협력 협정 이후 경제·인도적 협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단계'로 평가됐다. 토고 대통령실은 이번 회의가 양국 관계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밝혔다.
토고-러시아, 로메서 파트너십 확대 합의
13시간 전0조회 0토고, 로메
AI토고와 러시아가 로메에서 열린 정부 간 회의에서 광산·에너지 등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3일간의 회의가 10월 1일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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