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량의 석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나오고 있으며, 어제 밤 29척의 선박이 통과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현재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그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돈을 받기 때문에 즉시 해협을 개방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들이 스스로 세운 봉쇄로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려 했는데, 내가 나와서 군사사 최대 규모의 해상 봉쇄를 설치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강철의 벽"에 비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