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앤디 베이커 백악관 부국가안보보좌관이 향후 수주 내 퇴직할 예정이라고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베이커는 외교정책 및 국가안보 의사결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
베이커는 이전에 JD 밴스 부통령의 국가안보보좌관으로 근무했으며, 올해 이란과의 협상에도 직접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민간 부문으로 진출할 예정이며, 트럼프 전 국가안보보좌관인 로버트 오브라이언과 함께 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커의 퇴직은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안보 팀에서의 인사 변화를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