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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 바비, 북마리아나제도 강타...최대풍속 269km/h

7월 3일조회 9Northern Mariana Islands

열대성 폭풍 바비가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 최대풍속 269km/h 기록 허리케인/태풍 등급의 강한 폭풍으로 심각한 피해 우려 국제재난경보시스템(GDACS)이 상황 모니터링 중

국제재난경보시스템(GDACS)에 따르면 열대성 폭풍 바비(BAVI-26)가 북마리아나제도를 강타했다. 최대풍속이 시간당 269km/h(74mph 이상)에 달하는 강한 허리케인/태풍 등급의 폭풍으로, 해당 지역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것으로 우려된다.

이번 열대성 폭풍은 북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해 북마리아나제도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강력한 바람과 함께 폭우, 해일 등으로 인한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북마리아나제도 당국은 긴급 대피령을 발령하고 주민 안전 조치에 나섰으며, 국제사회는 피해 상황 모니터링과 긴급 구호 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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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폭풍#허리케인#북마리아나제도#기상재해#GD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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